음원 대박내고 상상 이상의 저작권료 받았다고 고백한 가수 이무진 자동차

‘신호등’ 대박난 이무진
저작권 수익 어마어마해
그가 타는 자동차 모델

이무진 인스타그램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 이무진, 프로그램 종료 후 그는 첫 자작곡으로 ‘신호등’이라는 노래를 발표했다. 사회 초년생을 초보운전자에 비유한 ‘신호등’은 청춘들의 공감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 음원 발매 3개월 만에 음원차트와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역주행을 선보였다.

노래 ‘신호등’에 대해 이무진은 “’초보 운전자에게 신호등의 노란불은 너무 혼란스러운 시그널입니다’라는 생각으로 만든 곡인데 20대가 딱 그런 시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언젠가는 인생의 고속도로를 달릴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 수익
엄청나다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큰 사랑을 받았던 노래 ‘신호등’으로 이무진 역시 엄청난 저작권 수익을 얻게 됐는데, 지난 3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이무진은 저작권료에 대해 “받고 나서는 상상 이상의 금액이 들어와서 제대로 쓰지 못했다. 달라진 게 없다가 처음으로 플렉스 한 것이 아버지 차를 바꿔드렸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무진은 자신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노래 ‘신호등’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이무진의 자동차는 어떤 모델일까?

방송에 타고 등장한
제네시스 GV80

이무진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타고 등장한 자동차는 제네시스의 SUV 모델 GV80이었다. 2020년 1월 정식으로 출시한 GV80은 현대자동차 자동차 최초로 센터 사이드 에어백이 장착됐는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총 10개의 에어백이 튀어나온다고.

무엇보다 뛰어난 편의 사항과 옵션으로도 유명한 모델인데, 14.5인치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탑재되어 있으며, 현대자동차 모델 최초로 20인치 이상의 휠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가장 하위 트림인 GV80 2.5T 모델이 6,250만 원이며 모든 옵션을 다 넣은 GV80 3.5T의 가격은 1억 300만 원까지 올라간다.

미국에서도
인기 많은 SUV

이무진 인스타그램

지난 3월 제네시스 미국 법인은 600대만 한정 판매되는 GV80 프레스티지 시그니처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해당 모델은 3.5리터 가솔린 터보 AWD로 6인승 모델로 무광으로 마감된 외관과 22인치 휠이 탑재되어 있다.

한편, 이무진의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GV80이라니 돈 많이 벌었나보네” “신호등 어린애들한테 인기 정말 많던데” “인생 알 수 없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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