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출신 여자 래퍼가 공개한 언더붑 패션에 네티즌 반응 폭발했다

퀸와사비 언더붑 패션 소화해
압도적 몸매에 네티즌 반응 폭발해
성적 맞춰 이대 갔지만 우울한 시기 겪어

출처: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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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곡과 트월킹으로 유명한 래퍼 퀸와사비가 언더붑 패션을 선보이며 과감하게 자신의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퀸와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더붑 좋아하는 조신한 여성 어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퀸와사비는 가슴 밑 라인을 드러내는 언더붑 패션을 소화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그녀의 과감한 노출을 본 네티즌들은 “멋있고 핫하다”, “너무 좋아요 조신한 여자 최고”, “싫어할 리가 있겠습니까”, “나이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평소 성에 대한 직설적인 가사를 쓰기로 유명한 퀸와사비는 이화여대 교육공학과에다가 도덕 교생이었다는 반전 사실이 밝혀지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자신을 실제로 보면 순하기 때문에 도덕 교생 출신인 게 이해된다는 반응이 많다고 전했다.

출처: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퀸와사비는 과거 라디오에서 “원래 공부에 뜻이 없었다. 유교 사회에 세뇌당해 공부를 안 하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열심히 했지만 막상 사회에 나와보니 아니더라. 20살 때부터 내 길을 찾겠다고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했다. 학과는 점수에 맞춰서 갔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7일 ‘극한상담 – 궁금해 쟈기? 알려줘 쟈기?’에서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자신의 성장 과정과 감정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는데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우울증이 극도로 심해졌다고 깜짝 발언했다.

“앞으로 활동을 어떻게 이어 나가지? 지금 잠깐 쉬고 나서 사람들이 날 안 불러주면 어떡하지” 그런 걱정도 많이 한다고 고백했다.

출처: instagram@queenwasabii_official

한편 퀸와사비는 2019년 싱글 앨범 ‘Look at my’를 발매하며 래퍼로 데뷔했다. 굿걸에 출연하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으며 힙합 리스너들로부터 이런 독특한 캐릭터가 필요하다는 평을 들었다.

주로 트랩 비트에 작업을 많이 하며 랩 실력 자체는 뛰어나지 않지만 그것이 오히려 퀸와사비만의 매력으로 작용한다.

랩뿐만 아니라 춤도 자주 추는데 트월킹이 대표적이다. 또한 노출이 심한 옷을 즐겨 입는 것도 퀸와사비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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