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송강’ 열애설에 참다못한 배우가 직접 나선 이유는요…

한소희 한 남성과 함께 있는 사진 퍼져
알고보니 배우 문상민, 마이네임 회식
2023년 방송될 ‘경성 크리처’ 촬영 중

출처: instagram@xeesoxee, instagram@_sangmxn_

출처: instagram@xeesoxee

같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한소희와 송강이 유튜브에서 불거진 열애설로 인해 곤란해했다.

18일 한 유튜브 채널에 “송강 한소희 찐이었네? 사생팬한테 찍힌 20대 배우의 데이트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가 업로드됐다.

영상을 올린 유튜버는 사진 속에 찍힌 남녀가 송강과 한소희라고 주장했다. 또한 트위터에 올라온 몇몇 리트윗을 증거인 것처럼 올리며 둘의 사이를 의심했다.

출처: JTBC ‘알고있지만’

열애설에 휩싸이게 한 사진을 보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사진 속 주인공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그러나 한번 사진 속 남녀가 송강과 한소희라고 소문이 퍼지며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진 것이다.

지난해 방송된 JTBC ‘알고 있지만’에서 송강과 한소희는 사랑에 빠진 풋풋한 대학생 커플을 연기했다. 워낙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비주얼에 둘이 실제로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였다.

출처: instagram@_sangmxn_

그러나 배우 문상민이 직접 해명함으로써 루머는 일단락됐다. 한소희 주연의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에 출연했던 문상민이 해당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이네임 모임”이라고 올리며 사진 속 남성이 자신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사진은 한소희와 친분이 있는 한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상민의 해명으로 사진 속 주인공들의 정체가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었다.

출처: instagram@xeesoxee

한편 한소희는 고등학교 3학년 겨울 방학이 끝나고 무작정 상경한 서울에서 아르바이트하던 도중 모델 제의를 받아 일을 시작했다.

이후 샤이니의 ‘Tell Me What To Do’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데뷔하게 됐고 이후 각종 광고에 출연했다.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드라마에도 진출한다.

2020년 드라마 ‘부부의 세계’의 불륜녀 여다경의 역할을 완벽 소화해내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 2023년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경성 크리처’ 촬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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