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숨은 명소] 물멍&힐링하기 좋은 물의 정원

안녕하세요! 서울문핫 에디터 곰탱E입니다.
어느덧 6월이 되니 완연한 여름이 된 것 같은데요.
주말에 답답한 서울을 벗어나서 휴식을 하면서 리프레쉬를 하고 싶으신 분들!
오늘 에디터가 추천해 드리는 남양주 물의 정원을 보시고
바쁜 사회생활로 지친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남양주 물의 정원은 국토교통부가 2012년 한강 살리기 사업으로 조성한 광대한 면적의 수변 생태 공원으로 조성되었을 정도로 맑고 청정하며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물의 정원 주변을 둘러보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할 수 있으며 산책로와 자전거 길이 있어서 조깅, 라이딩 하기에도 찰떡이며 5월에는 양귀비, 9월에는 노랑 코스모스를 사진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햇살이 좋고 화창한 날씨에 멋진 여름 풍경 좋은 물의 정원을 가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물의 정원
■주차 대수:1주차장(130대) / 2주차장(70대) / 3주차장(121대)
□유로 운영시간:4월~10월(08:00~20:00) / 11월~3월(08:00~18:00)
■주차요금:기본 30분(600원) 이후 10분당 300원 (일 최대 요금 7,000원)


물의 정원 성장교라고 불리는 뱃나들이교! 천국은 이 다리를 건너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기 전에 포토존이 있는데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뱃나들이교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그림 같으며 잔잔한 물의 경치와 숲풀의 조화를 제대로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뱃나들이교를 건너면 양귀비가 피어있는 이쁜 풍경을 확인해 보실 수 있는데요. 물의 정원의 꽃이라고 불리는 곳이며 수려한 북한강과 초화단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선사해 줍니다. 5월에는 양귀비, 9월에는 노란 코스모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물의 정원을 와보지 않으셨다면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주말 데이트 코스로 안성맞춤인 곳이며 꽃밭에서 인생 샷도 남겨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오늘은 주말에 나들이 가기 좋은 남양주 물의 정원을 알아봤는데요.
물의 정원은 자연 친화적이고
몸이 힘들거나 마음이 지칠 때 오면은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며
답답한 서울에서 벗어나 가족, 여자친구와
산책을 하면서 양귀비, 코스모스 밭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인생 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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