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정해인·이민호…작품마다 톱스타와 열애설 터진 여배우의 현재

배우 김고은의 잦은 열애설
공유, 정해인, 이민호 등 톱스타들과 얽혀
‘유미의 세포들 시즌2’로 복귀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2’가 공개되면서 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고은의 과거 연애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출신인 김고은은 무쌍이 매력적인 수수한 비주얼,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영화 ‘은교‘로 데뷔한 김고은은 파격적인 노출신으로 화제를 모으며 금세 스타덤에 올랐다.

이를 발판으로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 캐스팅된 그는 더 이상 노출이 아닌 연기력으로 자신의 진가를 시청자들에게 입증했다.

뉴스1, 변요한 트위터

이러한 김고은의 인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의 전 남자친구, 스캔들이 터졌던 인물들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먼저 김고은은 같은 한예종 출신의 변요한과 열애를 한 바 있다. 처음엔 주목받지 못한 두 사람의 열애설이었는데 tvN ‘미생’을 통해 변요한의 인기가 커지자 다시 화제가 됐다.

변요한의 실수로 SNS에 김고은과의 문자 메시지 내용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

김고은 측은 “변요한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둘은 한예종 선후배 사이로 현재까지도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며 못 박았다.

instagram@ggonekim

다음으로 공개된 열애설 상대는 같은 소속사에 있던 김동욱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을 단독으로 보도한 매체에서는 “소속사를 계기로 김고은과 김동욱이 인연을 맺었으며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되어 세부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해프닝일 뿐이었다.

당시 김고은은 신하균과 열애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김동욱과 김고은이 찍힌 사진 속에는 신하균도 존재했다.

김동욱과의 열애설을 빠르게 부정한 김고은은 17살 연상 신하균과의 열애설은 인정했다. ‘스킨 스쿠버’라는 취미 활동으로 친해진 신하균과 김고은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둘도 그렇게 오래가진 못했다. tvN ‘도깨비’ 촬영으로 바빠진 김고은은 신하균과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김고은-4
마리끌레르, 코스모폴리탄, 에스콰이어

이후에도 김고은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계속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상대 배우와 케미가 좋은 덕인지 김고은은 ‘도깨비’ 공유, ‘유열의 음악 앨범’ 정해인, ‘더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와 모두 스캔들이 났다.

잦은 열애설에 김고은은 “사실무근이며 절대 그럴 일 없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김고은은 10일 첫방송된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활약한다. 시즌 1에서 묘한 관계를 이뤘던 유바비(박진영)와의 러브라인을 그릴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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