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서 반전 몸매 자랑한 아이돌 멤버가 공개한 사진 한 장

사이판에서 근황 알려온
아이즈원 출신 가수 최예나
친오빠와 남다른 우애 보이기도

출처: instagram@yena.jigumina

출처: instagram@yena.jigumina

아이즈원 출신 가수 최예나가 사이판에서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해와 많은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Yesyes”라는 글에 해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카디건 한쪽을 내린 채 포즈를 취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출처: 톱스타뉴스

최예나는 2018년 8월 엠넷에서 주최한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48을 통해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팬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1년 4월 아이즈원 활동이 종료된 이후로 지난 1월에는 솔로 데뷔 앨범 ‘SMiLEY’를 발매한 이후로 본격적인 솔로 가수로서의 행보를 펼쳐나가고 있다.

최예나는 예능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 나가 이른바 ‘예능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MBC ‘호적메이트’

지난 14일 최예나가 출연했던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 여동생과 여행을 앞두고 있던 곽윤기가 매제에게 개인 카드를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여행 당시 곽윤기의 카드를 가져간 매제가 끊임없이 카드로 지출하자 곽윤기의 휴대폰이 연이어 울려 웃음보를 터뜨렸다.

이때 최예나는 방송에서 친오빠와의 남다른 우애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처: MBC ‘호적메이트’

해당 장면을 본 최예나는 “저도 심정을 이해한다. 저도 오빠한테 카드를 줬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의아하다는 듯 이경규는 “뺏긴 게 아니고?”라고 되묻자 최예나는 “제가 직접 줬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자 딘딘은 “이런 동생도 있는데 우리 누나 뭐하냐”고 불만을 드러냈고 곽윤기 또한 최예나를 향해 “누나로 모실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instagram@yena.jigumina

자신의 카드를 오빠한테 줬다는 일화를 들은 누리꾼들은 “오빠랑 사이가 좋은가보다”, “나도 저런 누나 있으면 좋겠다”, “우리 혈육이랑 비교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의 오빠는 그룹 남녀공학, 스피드 멤버 출신인 배우 최성민으로 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사랑이 오네요’, ‘학교 2017’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남다른 일화로 각종 예능에서 재밌는 입담을 뽐내고 있는 가수 최예나가 앞으로 어떤 예능감을 선보이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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