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와 비빕니다..벤츠 반 값 가격으로 소비자 홀리는 토요타 자동차들

가성비 자동차 추천
독일차 반 값 외제차
토요타 인기상승

토요타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가격과 기능에서 만족스러운 차. 이른바 ‘가성비 갑’ 자동차에 대한 수요는 언제나 넘친다. 특히 특성상 외제차를 좋아하는 국내 운전자들 특성상 가격이 저렴하고 준수한 성능을 내는 자동차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이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대부분 외제차는 bmw, 아우디 등 독일 브랜드의 자동차가 많이 보급되고 또한 명차라고 알려졌다. 허나 이에 못지않은 성능을 자랑하며 가격은 반절 정도밖에 되지 않는 일본 자동차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과연 어떠한 자동차인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어디 하나 빠지는 곳이 없다
토요타 해리어

주인공 중 하나인 토요타 해리어는 전장 4,700mm의 SUV다. 가격은 한화 약 2천856만~4천229만 원까지 형성 되어 있다. 금액에 비해 인테리어 재질과 디자인이 빼어나 많은 이들이 옵션에 이를 택한다. 시트의 경우 특수한 재질의 원단을 사용해 우아한 느낌을 낸다.

토요타 해리어 2.5L 하이브리드의 경우 출력은 218ps, 4WD로 알려져있다.연비는 리터당 21.6~22.3km로 상당히 좋은 수준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SUV의 2L 디젤 모델의 최고 출력이 194ps, 연비가 리터 15.1km인 점과 비교하면 해리어 2.5L 하이브리드는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다. 하지만 가격은 최고 트림과 일반 트림을 비교해도 2,000만 원 정도 더 저렴하다.

부자들을 위한 미니밴
토요타 알파드

쾌적한 승차감을 자랑하는 토요타 미니밴 알파드는 직접 비교 가능한 수입 미니밴 프리미엄 모델을 찾기 힘들다. 그 중 가장 유사하고 고급 모델인 메르세데스 벤츠 ‘V 클래스’와 비교를 해보면 승차감에서는 오히려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신 가격은 약 3,000만 원에서 4,000만 원 사이로 메르세데스 벤츠 ‘V 클래스’보다 1,700만 원 정도 더 저렴하다.  알파드는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부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리무진 인테리어가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옵션마다 독특한 개성을 뽐낸다. 

아무리 좋아도 일제 싫어
다양하고 좋은 자동차는 환영

그러나 아직 일본 자동차에 대한 인식 때문인지 국내 네티즌의 반응은 반반으로 갈리는 중이다. 일본 자동차를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에서는 “외제차 중 이 정도 성능에 가격 자동차는 처음 본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자동차를 찾아봐야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이 있었다.

반면에 “정권이 바뀌니까 tv에서 일본여행 추천 프로그램이랑 먹거리등이 툭하면 올라오고 자동차도 일제 빠는 기시도 툭하면 올라오고… 나라꼴 잘 돌아간다…개판이네 개판이야.”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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