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정우성의 그녀” 희대의 스캔들 주인공이었던 이지아의 자동차

서태지, 정우성과의 스캔들
대한민국 뒤흔든 이지아
그녀가 타던 자동차

이지아 인스타그램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2007년 MBC ‘태왕사신기’의 수지니 역할로 화려하게 데뷔한 배우 이지아. 그녀는 ‘태왕사신기’ 이후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도 주인공을 맡아 흥행에 성공했는데, 이후 ‘내 눈에 콩깍지’ ‘아테나 : 전쟁의 여신’ 등에 출연하며 훌륭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11년 3월 정우성과의 열애 소식을 전한 이지아는 한 달 뒤 서태지와의 이혼 소식이 보도되면서 대한민국을 뒤흔든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대해 이지아는 팬들에게 “어린 시절이었지만 믿음과 희망으로 사랑을 했고, 그 나이에 가져야 할 소중한 것들을 포기해야 했지만 단 한 번도 그 사랑에 대해 가슴이 아닌 머리로 계산한 적 없었다”라며 “나 자신으로 살아갈 수 없었던 고통은 자유를 잃은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라며 서태지의 아내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교통사고 소식 전했던
이지아의 자동차

JTBC 뉴스

두 번의 큰 스캔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이지아는 2013년 교통사고 소식으로 화제가 됐는데, 다름 아닌 그녀가 타고 있던 자동차 때문이었다. 당시 이지아는 대리기사가 몰던 ‘마세라티’를 타고 있었는데, 대리기사의 운전미숙으로 정차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후 다른 차량을 이용해 현장을 떠났다.

당시 이지아가 타고 있던 자동차는 마세라티의 2011년형 콰트로포르테 소프츠 GTS 모델이었다. 이탈리아 국가 원수들이 의전용 차량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2억 원 이상의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어떤 차일까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는 2013년, 6세대 모델이 출시됐다. 대형세단 중에서도 최고의 운동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단 5세대 모델과는 달리 6세대 모델은 실내 공간을 넓히고, 타이어 폭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승차감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6일에는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6세대의 부분 변경 모델이 출시됐다. 6기통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350마력의 최고 출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 속도는 270km/h, 제로백에는 5.5초가 소요된다고.

한편, 이지아의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아 스캔들 때는 정말 대한민국이 다 놀랐다” “마세라티 타는 연예인들이 꽤 많네” “요즘에는 좀 친숙한 이미지로 많이 변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