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범이 첫눈에 반한 미모의 소개팅녀, 알고보니 이런 사람이었다

모태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소개팅녀 임사랑과 핑크빛 기류 풍겨

출처 : 톱스타뉴스, Instagram@y_im_love

출처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모태범이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태범은 발레리나 출신 임사랑과 두 번째 소개팅을 진행했다.

첫 번째 소개팅에서 모태범과 임사랑은 연락처를 주고받으면서 핑크빛 기류를 풍겼다. 특히 모태범은 임사랑 앞에서 긴장된 모습을 보이면서 연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봤다.

두 사람의 소개팅이 공개되자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출처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모태범은 두 번째 소개팅에서 임사랑을 만나자마자 “사랑찌~”라며 애교 있는 말투로 그녀를 맞이했다.

이어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임사랑에게 “옷이 화사해, 아름다워 보인다 , 눈부셔 죽겠다.”며 “오늘 피곤했는데 사랑씨 보니 에너지가 올라온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테니스 데이트를 하면서 더욱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김원희와 홍현희는 모태범과 임사랑의 소개팅을 보며 “청춘 로맨스 영화를 보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모태범은 임사랑을 처음 만났을 때 소감을 묻자 떨렸다”며 “이름도 예뻤다. 자꾸 궁금해졌다. 성격이 나와 정반대라 더 호기심을 자극해 알고싶었다”고 말했다.

출처 : 스타뉴스

마치 연인 같은 모습을 풍기는 두 사람의 소개팅은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요”, “진짜 연인 같아요”, “다음 데이트 기대된다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태범의 소개팅이 주목받으면서 소개팅녀 임사랑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다.

임사랑은 1992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 모태범과는 3살 차이이다. 그녀는 서울예술고등학교, 세종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했다. 임사랑은 4살 때부터 발레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임사랑은 과거 국립발레단 발레리나로 활동했으며 KIBC 국제 발레콩쿠르 입상한 경력이 있다.

임사랑은 2017년 제61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뛰어난 외모로 미를 수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이를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출처 : Instagram@y_im_love

데뷔 후 임사랑은 본명이었던 ‘김사랑’으로 활동했지만 2020년 ‘임사랑’으로 이름을 바꾸며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임사랑은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tvN ‘나빌레라’ 와 같은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 2018년에는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에서 김상혁과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에도 임사랑의 미모는 화제가 됐다.

임사랑은 백성현과 같은 소속사 웨타랩에 소속되어 있다.

출처 : Instagram@y_im_love

현재 임사랑은 다양한 광고 촬영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그녀는 SNS에 모태범과의 소개팅 당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임사랑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방송서보고 이쁘다 이쁘다 했는데~~’, ‘엇 이 옷은 혹시!! 어제 방송된😍, ‘본방 넘잘봤어요^^ 두분 넘 잘어울려령😍👏👏담음주도 본방사수’, ‘사랑님 넘 예쁘셔용😊’등의 댓글을 남겼다.

과연 모태범과 임사랑의 소개팅은 어떻게 끝이 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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