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춘추전국시대, 테슬라 가장 빠르게 받는 법?

현재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다양한 전기차를 출시해 경쟁하고 있는 상태다. 그중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는 바로 테슬라다.

국내에서도 테슬라의 인기가 상당하다. 작년 한 해 동안 수입 전기차는 2만 3,161대가 판매되었는데, 그중 테슬라가 1만 7,828대를 팔아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 보니 장기렌터카 시장에서도 테슬라는 꽤 인기 높은 편이다.


우선 올해 KB장기렌터카에서 출고된 전기차 대수를 살펴보자. 올해 총 46대가 출고되었는데, 그중 현대 아이오닉 5는 21대, 기아 EV6는 7대, 테슬라 모델 3은 10대, 테슬라 모델 Y는 5대, 벤츠 EQA 250은 1대가 출고되었다.

아이오닉5는 모두 롱레인지 프레스티지 트림, EV6는 모두 롱레인지 에어 트림, 테슬라는 모델 3과 모델 Y 모두 롱레인지 트림이 출고되었다. 특히 테슬라가 모델 3과 모델 Y를 합해 총 15대로 비중이 꽤 높은 편이다.

테슬라는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만큼 대기기간도 길다. 그리고 관계자들도 출고까지 대기 기간을 정확하게 알려주지 못할 정도로 불확실하다. 1년 안에 차를 받으면 행운이라고 할 정도다.

하지만 출고 대기기간을 최소한으로 줄일 방법이 있다. 바로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렌터카 회사에서 미리 재고를 확보해두기 때문에 계약이 성사되면 바로 출고 절차를 진행해 고객에게 인도할 수 있다.

차를 비교적 빨리 받는 것 외에 부가적인 장점도 있다. 첫 번째로 취·등록세와 자동차세를 직접 납부하지 않는다. 차량 소유주가 렌터카 회사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재산으로 포함되지 않는다.

두 번째로 보험 가입에 대한 부담이 없다. 일반적으로 차를 구매해 이용하려면 보험을 들어야 하는데, 개인마다 그 비용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나이가 적고 보험경력도 없다면 보험료가 매우 비싸다. 게다가 1년마다 갱신해야 한다.

하지만 장기렌터카는 렌터카 전용 보험에 가입된 데다 그 비용이 월 렌트료에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 또한 사고가 발생해도 보험 할증의 영향이 없다.

세 번째로 정비 부담이 적다. 정비 상품을 포함할 경우 주기적으로 차량 소재지를 방문을 통한 순회 정비를 하며, 소모품 교환 서비스도 제공해준다. 또한 문제가 발견되어 수리에 들어가면 그 기간 대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 번째로 할부, 신용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신차 할부와 리스의 경우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용에 변동이 생길 수 있지만 장기렌터카는 금융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신용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다섯 번째로 비용 처리가 가능하다. 사업자들이 장기렌터카를 많이 찾는 이유 중 하나로, 렌트료에 대한 비용 처리가 가능해 개인사업자는 소득세, 법인은 법인세 절세 효과를 볼 수 있다.

여섯 번째로 사고 처리가 수월하다. 24시간 사고 접수 전담 고객센터를 운행해 전화만 하면 KB 장기렌터카에서 전담하여 처리해준다. 사고처리 비용은 면책금 외 추가 비용이 없으며, 정비상품 가입 시 대차 서비스를 제공해 수리 기간 중에도 차량 운행이 가능하다.

일곱 번째로 중고차 처리에 대한 부담이 적다. 할부로 구매했다면 나중에 차를 처분할 때 중고차로 팔아야 하지만 장기렌트를 이용할 경우 계약이 만료된 이후 반납만 하면 끝이다.

테슬라 구매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현실, 견적을 한번에 모아 비교해주고 실시간 테슬라 재고 현황도 확인할 수 있어 대기 없이 즉시 출고받을 수 있는 KB장기렌터카를 이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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