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CEO 남편과 파경설 터졌던 여배우, 황당한 소문에 또 휩싸였다

‘지우 히메’로 한류열풍 일으킨 최지우
2018년 9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결혼 후 여러 루머, 논란에 휩싸이기도

뉴스엔, MBC 지고는 못살아
코스모폴리탄

40대 여배우가 남편에게 흉기 피습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피습사건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추측하던 중에 배우 최지우도 언급됐지만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누리꾼들이 최지우를 추측한 데에는 40대 유명 여배우라는 것과 남편이 30대라는 이유 때문이었으나 이 외에는 공통점이 나타나지 않았다.

instagram@choijivvoo

스카이데일리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최지우는 슬하에 귀여운 늦둥이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하고 늦은 나이에 낳은 아이만큼 최지우는 한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브랜드로부터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공개된 스토리 사진 속 그는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그러나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최지우가 올린 사진의 뒷배경이었다.

피습사건은 이태원에서 일어났다고 보도됐는데 최지우가 올린 사진 속 배경의 위치는 서울 논현동 라폴리움 아파트 펜트하우스로 밝혀졌다. 최지우가 사건의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난 것이다.

Youtube@가로세로연구소

결혼 전만 해도 별다른 구설수 없이 잠잠했던 배우 중 한 명이었던 최지우는 결혼 후 여러 논란에 휩싸여 애를 먹었다.

특히 지난해 한 유튜버는 “한예슬이 최지우 사례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최지우는 남편에게 모든 걸 다 해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지우가 남편에게 차를 사줬는데 모텔에 들어가는 사진이 찍혔다. 최지우가 사업장도 열어줬는데 결국 선수들 들여봤자 본능을 못 바꾼다”며 전했다. 유튜버의 말 한마디에 최지우 남편은 화류계 출신 설이 돌았다.

tvN 사랑의 불시착

이러한 소문에 최지우는 아무런 입장을 표현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SNS에 일상 사진들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까지 큰 영향력을 뻗친 대표 여배우다. ‘지우 히메’라는 별명으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 그는 2015년엔 tvN 개국 이래 남녀 배우를 통틀어 최고 출연료를 받기도 했다.

당시 최지우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는 5,000만 원대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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