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내러 왔습니다2’ 이영자X제이쓴, 김보름 봉천동 돈파스 먹방 경악?

[사진 제공 =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2’ 이영자, 제이쓴이 김보름과 먹요원들의 먹방에 경악한다.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10회에서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한 ‘돈파스(돈가스 파스타)’ 맛집을 ‘돈쭐(돈으로 혼쭐)’ 내주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의뢰인은 언니, 형부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하고, 먹피아 조직은 ‘120분 동안 70만원 매출’이라는 목표를 세운다.

특히 스페셜 먹요원으로 투입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 선수는 앞서 출연한 빙상부 후배들(차민규, 김민석)의 설욕전을 다짐해 그가 보여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하지만 김보름은 빙상부 후배들과 마찬가지로 점점 먹요원들의 스피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그는 이영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먹요원들이 먹는 걸 실제로 보니까 어떤가. 앞에 있는 수향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배고프다고 한다. 믿기지가 않는다”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김보름과 먹요원들은 돈가스를 뚜껑처럼 닫아 놓은 ‘돈케이노’를 손으로 집어서 먹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이를 상황실에서 지켜보고 있던 이영자, 제이쓴 역시 “뚜껑 열린다”, “애석하다”라고 외치며 자신들이 더 부끄러워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돈쭐내러 왔습니다2’ 10회는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채널 IHQ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