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폭로로 사생활 논란 휩싸였던 ‘힙통령’ 3년만에….

‘슈퍼스타K2’ 힙통령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
사생활 논란 이후 3년 만에 복귀

출처: Mnet ‘슈퍼스타K2’, 네이버 V LIVE

출처: instagram@jmvok__

Mnet ‘슈퍼스타K2’에서 힙통령으로 사랑받았던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약 3년 만에 복귀 신호탄을 쏘았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지난 11일 장문복은 자신의 생일날에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여전히 장발을 고수하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오랜만에 근황을 알리자 곧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들끓었다.

출처: instagram@jmvok__

실제로 지난 14일 채널S ‘진격의 할매’ 녹화 연장에 장문복이 게스트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한 언론사 취재 결과 알려져 장문복의 방송 복귀가 확정되는 듯했다.

2019년까지 MBC ‘복면가왕’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다 2020년 이후로 공백기를 가졌던 장문복이기에 ‘진격의 할매’ 녹화 소식에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이 몰렸다.

한편 가수 장문복이 3년이라는 공백기를 갖게 된 이유는 바로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의 충격적인 폭로 때문이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020년경 A씨는 장문복과 지난해 10월부터 교제했던 전 여자친구라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장문복이 첫 만남에서부터 부적절한 스킨십을 하고 풀린 신발 끈을 보자 등에 손을 올려 ‘다른 곳을 풀어버릴까’ 등 수위 높은 농담을 던졌다고 폭로했다.

또한 사귀기도 전에 장문복이 자신에게 잠자리까지 요구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장문복에 대한 A씨의 폭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A씨는 “이후 3번 정도 만나면서 호감을 느꼈고, 사귀자는 제안을 받고 관계를 요구 받았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면 하고 싶지 않다고 하자 교제하자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이후 장문복은 피곤해서 잠든 내게 늘 관계를 요구하고 ‘자기 XX가 불쌍하지 않냐’는 말도 서슴지 않게 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 텐아시아

또한 A씨는 “장문복이 교제하는 동안 용돈을 요구해 주기도 했지만, 그의 핸드폰 속에 많은 여성과 연락하는 모습을 봤다”며 양다리 의혹 또한 제기했다.

이에 장문복은 A씨와 교제했던 사실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A씨가 폭로한 일화에 대해 부인하는 태도를 취했다.

A씨의 폭로로 3년간 공백기를 갖게 되었던 장문복이 예능 ‘진격의 할매’에서 어떻게 활약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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