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러 멀리 갈 필요 NO! 대부도로 모여라~

안녕하세요! 서울문핫 에디터 곰탱E 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나들이를 가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데요!

연인과 바다를 보러 가고 싶은데 동해는 당일로 가기에는 너무 멀고
바다는 보고 싶고 ㅠㅠ

그래서 오늘 에디터 곰탱E가 소개해 드리는 대부도는
당일로 가서 바다 보면서 물멍도 하고 맛나는 음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당일로 바다 구경하기 좋은 곳 알아보시는 분들
이번 포스트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런 노을 맛집은 없었다.

대부도를 가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은 꼭 들리는 시화나래 휴게소인데요.
시화나래휴게소는 넓은 공원이 있어서 주말에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오시는 분들이 많으며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노을 찐 맛집으로도 유명하며 75M 높이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바다 경치는 장관입니다.

전망대 꼭대기 층에는 카페가 배치되어 있으니 커피 한잔하시면서 경치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겨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서울 인근 바다 추천? 말해 뭐해! 방아머리 해수욕장이지!

대부도 가볼 만한 곳 검색해 보면 1등으로 추천하는 방아머리 해수욕장!
서울에서도 차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어서 바다를 보면서 힐링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찰떡인 곳이며 드넓고 완만한 해변과 부드러운 모래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기 좋은 곳입니다.
주말에 연인과 아이들과 어디를 갈까 망설이신다면 에디터 곰탱E는 단언컨대 방아머리 해수욕장 추천드립니다!

주말에 많은 사람들이 서해 일몰 명소로 유명한 탄도항 누에섬을 보기 위해서 발걸음을 옮기는데요. 탄도항 누에섬은 누에처럼 생겼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며 탄도에서 1.2km 떨어진 작은 무인도인데요!

하루 두 번 서해의 물이 빠졌을 때 탄도와 누에섬 사이에 길이 나타나는데요 도보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서울 수도권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주말에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명소입니다:)

오늘 서울문핫 에디터 곰탱E가 소개해 드린 대부도 명소 어떠셨나요?
서울에서 멀지 않아 당일치기 여행지로 부담 없이 바다 보러 떠나기에 안성맞춤이며
노을 갬성을 느끼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대부도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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