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날씨,산뜻한 한 끼 책임지는 메밀소바 맛집 4곳

슬슬 점점 더워지고 있는 날씨 생각나는 음식이 있죠, 바로 메밀 소바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산뜻하게 한 끼 하기 좋은 메밀소바 맛집 4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메밀소바 맛집 4곳
1. 소바쿠
2. 오비야
3. 마포즉석모밀촌
4. 스바루

소바쿠

아차산역 소바 맛집으로 유명한 곳, 소바쿠입니다. 소바와 냉우동으로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을 정도인데요! 사람이 많아져서 혼밥 장소로는 아쉽지만, 너무 정갈한 맛 때문에 저도 더워질 때 쯤 항상 방문하곤 한답니다.

냉소바, 자루소바, 토리카라 라는 닭튀김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두분이서 방문하신다면 한 메뉴씩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오비야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여름 맛’을 자랑하는 토마토소바 맛집, 오비야입니다. 홍대 뒷골목 쪽에 위치해 있으며 새콤하면서도 국물이 진한 토마토 소바를 맛볼 수 있어요.

생소하지만 한번 맛보면 여름에 계속 찾게 되는 맛이랍니다. 토마토소바 말고도 다양한 일식 가정식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메밀김밥이나 스키야키, 튀김 종류도 있어서 맥주 한 잔 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

매일 11:30 – 22:00

마포즉석모밀촌

김가루가 가득 뿌려져 있는 메밀소바의 정석 같은 곳, 마포즉석모밀촌입니다. 망원동과 합정동 주민분들 중 단골 손님이 아주 많은 곳으로, 양도 많고 시원해서 인기 많은 집이에요.

돈까스가 정말 많이 생각나던 맛이었습니다. 진한 쯔유 국물과 살얼음, 참기름과 김가루, 쫄깃한 면발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려요! 참고로 면이 무한리필이랍니다 🙂

매일 11:00 – 20:30

스바루

자루소바가 가장 유명한 메밀소바 찐 맛집, 스바루입니다. 찐한 육수에 면을 찍어 먹는 메뉴인데요, 찍어먹다보니 싱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외에도 들기름 메밀, 오리메밀 등 다양한 메밀 소바 메뉴들이 있으니 함께 드셔보세요. 미쉐린 가이드에 5년 연속 소개된 맛집이니 믿고 방문해보세요!

매일 11:30 – 21:00
브레이크 15:00 – 17:30
월요일휴무

-일일미식 에디터 / 심소연, 홍지희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