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마트 블랑제리 빵집, 주말 아침에 다녀온 이야기.

주말 아침에 되자마자 집에 있는 생필품과 먹을거리를 사러 용산역 이마트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이번에 새롭게 생긴, 이마트 블랑제리 빵집에 다녀온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참고로, 주말 아침 10시 오픈하자마자 갔을 때의 모습을 담았어요.

식빵 코너가 있는 쪽 가니, 아침 10시라서 그런지 아직 빵들이 다 나오지 않았나 봐요…

텅텅 빈 모습들이 보이죠?

식빵만 3종류가 있었는데요. 일반 식빵이랑 단호박 식빵, 그리고 곡물식빵 이렇게 있었어요.

가격대는 일반 식빵은 2천 원 후반대, 단호박 식빵과 곡물식빵은 4000원 후반대에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밤식빵

와작넛츠 1입 4500원, 2입 8000원,

바질크림치즈브레드 1입 4500원, 2입 8000원,

상투과자 6980원.

자이언트쿠키 1입 2500원, 3입 6980원

뉴프리미엄먹빵세트 8980원,

고구마찰치즈 2800원,

어니언크림치즈 3500원,

프리미엄크로와상 1500원,

수제애플파이 1입 2000원, 2입 6900원,

고구마파이 2500원,

명란마요소세지데니쉬 3000원,

크림치즈갈릭브레드 2500원,

고구마파이 2500원,

허니카스테라 6980원, 젤리롤케익 6980원

먹물포테이토 1입 4500원, 2입 8000원

크레이지멜팅치즈 1입 4500원, 2입 8000원

이렇게 있더라고요. 10시라 오픈 때 가서 빵 종류를 많이 구비해놓지 않아서 섭섭….ㅠㅠㅠㅠㅠㅠ

오픈 시간대도 많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주말 아침 10시 오픈하자마자 이마트 가는 거 좋아하는 1인으로써 말이죠….

그렇게 하여 사 온 빵 2종류. 하나는 단호박 식빵이고요, 다른 하나는 어니언 크림치즈에요.

단호박 식빵은 그냥 건강하게 만들어진 거 같아서 샀는데 맛은 그냥 그냥… 감동적인 맛은 아니에요.

하지만, 마트에서 장 보면서 사기에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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