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에도 걸그룹 미모 원탑이라는 여가수, 오랜만에 이런 근황 전했다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
생일 선물받고 손편지 올려 근황 전해
JTBC ‘피타는 연애’ 출연 확정되기도

출처: instagram@nam_gyuri

출처: instagram@nam_gyuri

38세임에도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자신의 SNS로 수두룩한 명품 선물 더미를 받은 것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려왔다.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사랑한다. 편지가 왔다. 고마운 우리 팬분들 가까이서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선물 받은 생일 선물 사진을 게재했다.

꽃다발과 명품 선물을 받은 가운데, 초럭셔리 H사 쇼핑백도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출처: instagram@nam_gyuri

남규리는 선물 사진과 함께 한 글자씩 꾹꾹 눌러 적은 손편지를 공개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조용히 지내 보내려던 생일날 아침. 생각지 못한 뜻밖의 많은 축하 속에 참 감사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며 “내가 이렇게 소중하고 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또 한 번 되돌아보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출처: instagram@nam_gyuri

이어 남규리는 “우리가 함께했던 함께하는 함께 할 빛나고 아름다운 순간들을 기억하고 바라고 기다리며 살겠다. 기다림보다 우리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며 배우로서 더 활발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이에 팬들은 “팬들을 아끼는 마음이 글씨에서도 느껴진다”, “이러니 좋아할 수밖에”,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nam_gyuri

많은 팬으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은 배우 남규리는 38세라는 나이와 무색하게 요정 같은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셀카를 업로드했다.

그만의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풍기는 고양이상 미모로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출처: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3’

배우 남규리는 과거 그룹 씨야에서 가수로 활동하다가 소속사와 전속권 분쟁으로 다투다 결국 소속사 탈퇴를 해 충격을 주었다.

탈퇴 당시 같은 그룹 멤버 이보람이 남규리의 배신으로 씨야가 해체되었다는 발언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가수 출신 남규리는 남북공조 연애 및 통일 프로젝트를 그린 JTBC 새 드라마 ‘피타는 연애‘에 출연해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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