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5억’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여배우의 럭셔리한 일상 수준

이시영, 럭셔리 일상 공개
명품으로 휘감은 근황 화제
남편 재산 수준 재조명

출처: instagram@leesiyoung38
출처: instagram@leesiyoung38

17일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럭셔리한 일상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편 그리고 아들과 함께 한강 위에서 선셋 요트를 즐기거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도배된 코디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들어서 연일 새로운 명품 패션을 선보이는 이시영의 일상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출처: instagram@leesiyoung38

지난 1주일간 그녀가 SNS를 통해 공개한 제품들만 해도 천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

M사 카디건 약 250만 원, C사 명품백 700만 원, C사 구두 160만 원, C사 바지 약 526만 원 등 모두 엄청난 가격대를 자랑한다.

이처럼 럭셔리한 일상들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이시영의 재력가 남편에 대한 관심 역시 쏠리고 있다.

출처: 카마스튜디오

이시영의 남편 조승현은 20대부터 외식 사업에 뛰어든 요식업계 CEO로 청담동의 루프탑 바와 한우고기 전문점 등을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연 매출 무려 25억을 기록할 정도의 큰 손으로 알려져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016년 8월부터 만남을 이어와 이듬해 2017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 역시 배우 그리고 틱톡커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 특히 그녀는 BTS, 블랙핑크 등에 이어 한국 틱톡커 팔로워 순위 9위에 랭크돼 있다.

그녀의 팔로워는 무려 1,730만 명으로 이에 따른 수입 역시 어마어마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instagram@leesiyoung38

이시영은 아들과 관련해서 지난 1일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녀는 아들과 함께 해변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으며 그중에는 숙소 베란다에 알몸으로 서 있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국내외 누리꾼들은 아동 권리 침해의 소지가 있는 만큼 부적절한 ‘셰어런팅’ 행위라고 지적했다. 셰어런팅이란 부모가 SNS에 자녀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다.

출처: instagram@leesiyoung38

한편 이시영은 2008년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서강준·김아중·김무열 등과 함께 디즈니+에서 드라마 ‘그리드’를 통해 탄탄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으며, 조만간 드라마 ‘멘탈리스트’를 통해 다시 한번 안방극장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멘탈리스트’는 미국 유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와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이시영은 극 중 경찰청 특수범죄수사본부 3팀의 팀장 ‘태예서’ 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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