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하고 더 예뻐졌다는 손연재의 여친룩, 얼마짜리인지 봤더니…

SNS 통해 근황 공개한 손연재
완벽히 소화한 명품룩 선보여
가격은 총합 500만 원 이상

체조요정 손연재가 SNS를 통해 게재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바탕에 검은색 포인트가 들어간 투피스 제품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이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그녀인 만큼, 길게 쭉 뻗은 기럭지 역시 돋보여 사진을 접한 이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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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착용한 하늘색 투피스는 브랜드 미우미우(miumiu)의 제품이며, 과거 걸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 또한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상의로 걸친 옷은 ‘싱글 브레스티드 부클레 재킷’으로 가격은 366만 원이고, 하의 스커트는 ‘부클레 미니스커트’로 가격은 173만 원이다.

그녀가 손에 쥐고 있는 가방 역시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 제품인 것으로 보아, 코디에 총합 약 500만 원이 넘게 투자됐을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손연재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개인 종합 5위 성적으로 한국 선수 최초 결선에 진출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선수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목에 걸 만큼 리듬체조계의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2017년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후로는 리듬체조 선수를 양성하는 ‘리프 스튜디오’의 CEO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테니스 혹은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간간이 보이며 여전한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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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 역시 전해졌다.

해당 열애설에 대해 손연재 측 관계자는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지만, 상대는 비연예인이라 자세한 사항은 말하기 힘들다”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이 비슷한 관심사를 통해 빠르게 가까워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손연재가 “좋은 사람을 만나면 연애하고 싶다. 함께 있을 때 꾸밈없고 편안한, 문화적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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