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찍어줬길래…’ 최근 들어 가장 행복해 보인다는 인기 남배우 근황

영화 ‘외계+인’, ‘올빼미’ 공개 앞둔 류준열
SNS통해 근황 공개해 화제
밝은 모습에 연인 혜리까지 언급돼

21일 배우 류준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거 올리고 낮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색 후드티에 반바지를 입은 가벼운 패션의 류준열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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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의 사진들 중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함박웃음을 지은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분 좋은 일 있어 보인다”, “카메라 뒤에 누가 서있길래”, “혜리랑 함께 있는 걸까” 등 추측성 댓글을 달며 연인 혜리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친분을 키웠으며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2017년 한 연예매체를 통해 둘의 열애설이 처음 보도됐으며, 이후 각 소속사 측에서 해당 사실을 인정하며 현재까지 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는 중이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해 9월 JTBC 드라마 ‘인간실격’을 통해 브라운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결국 아무것도 못 될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두려워진 남자” ‘이강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쳐 진한 여운을 남겼다.

MBC ‘운빨로맨스’ 이후로 5년 만에 드라마 복귀였던 만큼 걱정을 지니고 있던 그였지만, 마지막 종영 날에는 “시원섭섭하냐 묻길래 섭섭하다고만 했다. 시원하지 않다. 떠나보내고 싶지 않다”라며 아쉬운 감정을 드러낼 만큼 작품에 깊게 몰입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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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류준열은 영화 ‘외계+인’과 ‘올빼미’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영화 모두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영화이거나 조선인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으로 알려져 있어, 극 중 류준열 역시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예측돼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그는 웹툰 원작 드라마 ‘머니게임’ 주연으로 발탁돼 아이유, 박정민, 박해준 등 명품 배우들과 합을 맞출 것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져 열띤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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