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출시됩니다, 쉐보레 말리부 타던 ‘MC그리’가 새로 뽑았다는 국산 SUV

새차 뽑은 MC그리
제네시스 GV70 기다린다고
이전에는 말리부 타고 다녀

MC그리 인스타그램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가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새로 뽑은 자동차를 공개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아빠차 세차하러 갔다가 박터지게 싸우고 왔습니다..구라의 1억 3천 풀옵션 고-급 NEW CAR 대신 손세차해주기!! 김부자의 입으로 하는 세차’ 에서는 세차를 하기 위해 세차장을 찾은 김구라와 MC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구라는 자신의 자동차를 밝혔는데, 그는 “광고 아니다. 실제로 이 차를 뽑았다”라며 제네시스 G90을 공개했다. 그는 “옵션 다 넣어서 1억 3천만 원 정도다”라며 “길에 다니는 G90 차량 중에 롱휠베이스 빼고 제일 비싸다고 보면 된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차 계약한 MC그리
제네시스 GV70

Youtube ‘그리구라’

과거 MC 그리는 김구라에게 2020년식 말리부를 선물 받았다고 밝힌 바 있었는데, 최근 새로운 차를 계약했다고. 김구라는 “곧 동현이 GV70이 나온다”라며 “대를 이은 국산차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MC 그리가 새로 뽑은 제네시스 GV70. 어떤 차일까?

2020년 12월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 제네시스 GV70. 후륜구동 기반의 SUV로 파워트레인은 세타3 2.5T 가솔린, V6 람다3 3.5T 가솔린, R2 2.2L 디젤 엔진 등을 탑재하고 있다.

제네시스 GV70
가격은 어느정도

출고가는 4,800만 원부터 7,736만 원까지 책정되어 있다. GV70은 정식 판매 하루 만에 1만 대의 판매량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 지난 4월까지 GV70의 누적 판매량은 7만 9,246대를 기록하며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해외 매체 ‘카앤드라이버’에서 발표한 럭셔리 중소형 SUV 비교 평가 결과 ‘GV70 스포츠’가 렉서스를 제치고 가장 경쟁력 있는 모델로 선정됐다. 이에 대해 매체에서는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디자인과 견고한 성능을 바탕으로 동급 이상의 강력함을 지녔다”라며 “GV70은 제네시스가 럭셔리 시장의 중심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MC그리의 새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족이 제네시스를 엄청 좋아하는구나” “외제차 뽑을 만도 한데 국산차를 애용하네” “말리부에서 GV70이라니 연예인 같지 않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3월에는 GV70 전기차가 출시됐다. 국내 인증 주행거리는 19인치 모델이 400km, 20인치 모델이 373km로 알려져 있는데, 가장 저렴한 모델의 가격이 7,809만 원이며 풀옵션의 경우에는 9,424만 원까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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