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열애설까지 났던 필라테스 강사, 역대급 노출 패션 선보였다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근황
몸매라인 드러난 시스루 노출 의상
허리 21인치, 몸매관리 비결은?

instagram@godbella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은 청순한 외모에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까지 갖춰 ‘마이리틀텔레비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는 동안 수많은 남성으로부터 인기를 얻었던 인물이다. 그는 한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도 열애설이 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얼마 전에는 그가 자신의 SNS에 올린 파격적인 노출 사진이 곳곳에 퍼져나가면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양정원은 198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4살이다. 그는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했고 이후 한성대 무용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instagram@godbella

양정원은 6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이 게시물을 싫어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정원은 명품 브랜드 구찌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앞에서 노란색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양정원이 입은 의상은 새하얀 살결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의상으로 크롭탑과 짧은 핫팬츠를 제외하고 몸태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팬들은 “너무 예쁘시네요”, “딸 가진 아빠 마음은 조마조마”, “저는 좋아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jtbc ‘잘먹겠습니다’, instagram@godbella

양정원은 실제로 168cm에 47kg, 21인치의 허리를 지닌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과거 남성 잡지 맥심의 표지모델로도 나와 딱 붙는 레깅스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은 자신의 환상 몸매를 유지한 비결에 대해 “식단은 삼시 세끼 닭가슴살을 먹기보단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몸을 위해 자극적이고 인위적인 음식을 안 먹으려 한다”라며 “운동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자세다. 어떤 동작을 하더라도 자세가 좋아야 그 부위가 예쁘게 잡힌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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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정원은 도도하고 새침한 이미지로 성격에 대한 오해를 많이 받기도 했는데, 실제 성격을 묻자 “털털한 성격이다. 돌려서 말하거나 인위적인 말은 안 한다. 장기적으로 봤을 땐 이게 관계에 더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양정원은 최근 방송활동이 거의 뜸한 편인데, 그는 2020년에 한남동에 자이로토닉 전문센터를 열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차의과대학교에서 메디컬필레타스 전공주임 교수직을 맡아 운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묻는 말에 “건강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건강전도사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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