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필독!’ 난임, 불임 확률 높이는 습관

딩크족이 늘어나며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난임과 불임으로 속앓이를 하는 부부도 존재한다. 임신이 어려운 난임과 임신이 불가한 불임. 이러한 난임, 불임 확률을 높이는 습관을 알아보고 고치도록 노력해 보자.

난임, 불임 확률 높이는 습관

음주 및 흡연

음주와 흡연은 임신에 치명적이다. 임신 중에만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임신 전부터 술과 담배는 절제해야 한다. 아내뿐만 아니라 남편도 금연과 금주를 하는 것이 좋다.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섭취

술은 물론 카페인 음료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카페인 섭취량이 높으면 임신이 어려워질 수 있다. 커피는 하루 2잔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트랜스지방 많은 음식 섭취

햄버거, 피자, 치킨 등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높은 음식은 난임과 불임 가능성을 높인다. 이에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확률을 높여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좋은 지방인 오메가3, 불포화지방이 풍부하고 채소, 단백질, 통곡물, 유제품, 철분 등의 식단으로 꾸려주는 것이 임신에 도움이 된다.

불규칙한 성관계

불규칙한 성관계 횟수는 임신 확률을 낮춘다. 임신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성관계가 중요하다. 또한 성관계를 의무화하기보다는 즐겁게 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횟수가 늘수록 당연히 임신 확률도 높아진다.

수성 윤활제 사용

성관계 시 사용하는 수성 윤활제 중 일부는 화학적 조성을 하여 정자의 활동을 감소시킬 수 있다. 수성 윤활제보다는 미네랄 오일, 하이드록시에틸 셀룰로오스 기반의 윤활제가 도움이 된다.

사진_펙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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