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면 사망까지’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수칙

수족구병 이란?

흔한 바이러스이나 심하면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수족구병, 누구나 조심해야 하는 수족구병은 특히 면역력이 낮은 아이들에게 많이 발병하고 더욱 치명적이다.

장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손과 발, 입에 물집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가벼운 증상으로 금방 낫는 경우가 많지만, 뇌염, 뇌수막염, 마비 등의 신경계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수족구병은 ‘전염’이 된다는 것에서 더욱 조심해야 할 질환인데,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침, 콧물, 가래, 소변, 대변 등 분비물과 물집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될 수 있다. 특히 수족구병 증상인 물집의 진물로도 전염이 될 수 있기에 격리를 하는 것이 좋다.

4~6일 정도의 잠복기 후 증상이 나타나며 물집이 생긴 후 물집이 터져 딱지가 생기기 전까지는 전염력이 가장 강하다. 감기 증상과 비슷하다가 물집, 수포성 발진, 궤양이 발생하면 수족구병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수족구병은 4월 말부터 여름이 끝날 때까지 많이 발병하고 유행한다.

수족구병 예방수칙

1. 손 자주 씻기
2. 아이들 장난감, 기구, 집기 등 청결 유지하기
3. 수족구병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방문하여 진단받기
4. 증상이 의심되면 타인과 접촉 피하기
5. 옷에도 물집의 진물이나 배설물이 묻어있을 수 있으므로 철저하게 세탁하기
6. 면역 체계가 발달하지 않은 신생아들은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하기

사진_펙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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