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보다 싸고 좋다..미국이 뽑은 구입해도 전혀 돈 안 아까운 SUV 이것입니다

SUV시장 점차 확대
다양한 SUV 등장
제 값 줘도 괜찮은 SUV

Youcar

SUV 시장은 현재 엄청난 수요를 올리고 있는 자동차 시장 중 하나다. 벤츠,아우디,BMW을 비롯한 쟁쟁한 해외 자동차 기업들부터 현대 기아 같은 국내 대표 자동차 제조업체들까지 모두 SUV 부문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쏟아져 나오는 SUV 중에서 제값을 하는 모델은 얼마나 있을까? 넉넉한 실내 공간 ,주행감,가격 등 여러 요소를 신경 써야 하는 만큼, 정말로 괜찮은 SUV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맥락에서 이번에는 해외에서 뽑은 제값 주고 구입해도 돈이 안 아까운 국내 SUV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다양한 편의기능 장착
운전이 즐거운 현대 베뉴

베뉴는 현대 SUV 라인업 중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는 차량이다. 하지만 가격만이 본 차량의 경쟁력은 아니다. 베뉴의 가장 큰 장점은 운전을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으로 바꿔 줄 수 있는 여러 운전 보조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와 같은 초보 운전자들을 위한 옵션도 싼값에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는 것을 알려졌다.

최대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fㆍm, 15인치 타이어 무단변속기 기준 복합연비 13.7km/L 경제적인 연비를 갖추고 있다. 소형SUV 중 작은 크기에 속하지만, 트렁크 공간을 위아래로 나누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효율적인 수납공간 및 화물 적재 공간을 마련해, 작지만 효율적인 공간을 구성했다. 베뉴의 가격은 현재 약 1,600만 원에서 약 2,200만 원까지 형성되어 있다.

안전함과 강력함
최고의 가성비 현대 투싼

현대의 투싼은 강력한 힘을 갖춘 훌륭한 SUV라는 평을 받는 차량이다. 뛰어난 안전 기능과 탄탄한 운전 능력을 제공한다며,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가 호환된다는 점, 7.0인치의 널찍한 터치스크린이 기본 탑재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최고 출력 115마력, 최대토크 26.0kg.m의 힘을 발휘한다. 디자인, 실용성 외에도 차량 자세 제어장치,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 전자식 제동력 분배장치-브레이크 잠금 방지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사양에 신경을 쓰며, 시장에서 상품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치열해지는 SUV 시장
앞으로 더 기대돼

Carsguide

SUV 시장이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만큼 우후죽순 등장하는 뛰어나 차량의 등장으로 운전자들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중이다.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과거 SUV 시장은 다른 차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외면받았으나 최근에는 높은 상품성을 갖춘 다양한 신차 출시로 인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주력 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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