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볶음도 색다르게 어린이반찬 카레감자채볶음 만드는 법

어린이반찬으로 색다르게
카레감자채볶음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깐단미 인사드립니다.
^^

깜단미가 급 #감자요리 가 해 먹고 싶기도 하고,
6월 말이면 시댁에서 감자를 직접 캐 가지고
집으로 한 박스 들고 와서는
이것저것 감자요리를 해 먹고 하였었는데요.

오늘따라 갑자기 #감자요리 를 해 먹고 싶어지는 것이 아니겠어요.
하지만 무엇을 해 먹으면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감자볶음을 해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가끔씩 카레를 활용하여서 요리를 해 먹는데요.
오늘도 감자볶음 하는 곳에다가
카레 가루를 넣어서 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바로 카레감자채볶음 해 먹은 것을
올려볼게요.
^^

· 감자 2개 200g(손질한 무게)
· 당근 150g
· 카레 가루 1큰술
· 소금 약간
· 통깨 약간
· 올리브유

선택 재료
· 만능 채칼
밥숟가락 기준입니다.

감자 두 개를 사 왔는데요.
이 두 개가 3천 원이 넘더라고요.
ㅜㅜ

매번 시댁에서 심어서 수확해서 먹어가지고
이렇게 가격이 나가는지 몰랐던 것 같네요.
ㅡㅡ;

요즘 물가가 올라서 그런가??

당근은 마트에 갔을 때 세일하기에
사가지고 온 것 1개를 준비하였어요.

카레 가루는 크게 1큰술을 준비하였고요.

감자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서 깨끗하게 씻어겨서 준비를 해주시고요.

감자, 당근을 채 썰어주어야 하기에
만능 채칼을 준비하여 주었어요.

만능 채칼이 없으신 분은 없으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도 혹시 없으신 분들은
손으로 직접 채를 썰어주시면 되세요.

시간 단축을 위해서 만능 채칼을 이용하였고요.
깐단미는 채를 일정하게 썰지 못하기에
도구를 사용한거 안 비밀~
ㅋㅋ

채칼 위에다가 감자, 당근을 올려서
열심히 채를 썰어주었지요.
ㅎㅎ

채 썰어준 감자는 그릇에 담아주시고
당근도 그릇에 놓아주면
설거지 거리가 생기기에 그냥 놓아주시고요.
ㅋㅋ

설거지하는 것도 일이기에…
ㅎㅎ

그릇에 담은 감자는 감자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주시고요.
한 5분 그냥 놔두세요.

이렇게 물에 담가두는 이유는?
감자의 전분을 빼기 위해서예요.

5분 뒤에 감자에 담가둔 물을 버려주시고
감자채는 채반에 올려주시면
감자채가 들어있던 그릇에
전분이 보이실 거예요.

그러면 채반에 옮긴 감자채를 한두 번 헹구어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 주시면 되시고요.

후라이팬에다가 올리브유(식용유)를 두르시고
당근을 넣고
물기를 제거한 감자채를 넣어주 시 다음

투명해 줄 때까지 달달 달 볶아주시다가
카레 가루를 넣어주시고 골고루 섞어주신 다음에

소금 약간 넣고 다시 달달 달 볶아주시면 되시는데요.

깜단미는 볶다가 잠시 멍~ 때리는 바람에
밑에 가 약간 탔어요.
ㅠㅠ

요리를 하면서 왜 멍~을 때렸는지 모르겠어요.
저처럼 하시면 완전히 태울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

달달 달 볶아주니 카레의 향이 올라오는 것이 아니겠어요.
깐단미는 개인적으로 카레향이 좋더라고요.
ㅋㅋ

아무튼 달달 볶아주다 보니 어느 순간
완성이 되었는데요.

완성된 카레감자채볶음을 그릇에 담아서
통깨를 살짝 뿌려준 다음 먹어보니
간도 딱 맞고 맛있더라고요.

저희 친정엄마께서 드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너 여기다가 참치액젓 넣지” 하시는것이 아니겠어요.
헉~
저는 듣자마자 안 넣었어요. 하니
넣은 것 같다고..
ㅠㅠ

그래서 다시 말을 했지요.
카레 가루와 소금 약간 넣어서 만들었다고요.
하였더니
아~ 맛있다.
해주시네요.
ㅎㅎ

깐단미의 개구쟁이들도 오랜만에 나온
카레 감자볶음을 보고 맛있게 먹어주더라고요.
^^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