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더 심해지는 ‘기립성 저혈압’ 증상, 예방법 알아보기

기립성 저혈압, 여름에 더 심해져

기립성 저혈압이란 말 그대로 갑자기 일어났을 때 순간적으로 눈앞이 캄캄해지며 핑 도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몸의 자율 신경계가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해 혈압이 순간적으로 떨어져 발생하게 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 탓에 높아진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땀을 배출하고 혈관을 확장하여 몸속 열을 내보내는데, 이때 혈액의 흐름이 약해지면서 기립성 저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눈앞이 캄캄하고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면서 비틀거리다 넘어져 골절, 낙상 등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 및 치료가 중요하다.

기립성 저혈압 예방

충분한 염분 섭취는 필수

과도한 음주는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하루 2L 이상 수분 섭취할 것

장시간 서 있어야 할 경우 압박스타킹을 착용하여 다리 정맥혈의 정체를 막아준다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것은 피한다

일어설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움직이자

누워있다 일어날 때에는 앉은 상태에서 쉬어주고 천천히 일어선다

증상이 계속될 경우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사진_펙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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