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때문에 옷 뜯어진적 있다 고백했던 여배우 여전한 몸매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구재이
2018년 프랑스 대학교수와 결혼
인스타그램 통해 프랑스 일상 공개

출처 : 부산일보, Instagram@goo_jae_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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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는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했다. 구재이는 2006년부터 본명 구은애로 모델 활동을 했다. 그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됐다. 당시 구재이는 ‘엄친딸’로 알려지며 유명세를 치렀다.

구재이는 다양한 광고 촬영으로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연기를 시작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구재이는 모델답게 완벽한 몸매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과거 음주운전 적발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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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는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일반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의 만남 끝에 결혼했다.

구재이는 결혼 후 프랑스와 서울에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구재이는 남편과 장거리 연애를 했던 때를 회상하며 “남편과 3주 이상을 떨어져 본 적이 없다. 처음 만날 때 약속이 ‘3주 이상 떨어져 있게 하지 않겠다’였다”며 남편이 수시로 프랑스와 한국에 오갔다고 전했다.

현재 구재이 부부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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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몸매를 지닌 구재이도 몸매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다고 고백했다. 구재이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키가 작은 것이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우유와 멸치를 먹고 30cm를 키워 모델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구재이는 이외에도 ‘엉덩이’가 콤플렉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구재이는 커다란 엉덩이 때문에 “항상 워킹을 할 때마다 엉덩이를 내밀고 걷는다는 지적을 받았다”며 “하지만 서양 디자이너의 옷을 입을 때는 딱 맞는 것 같다. 한 번은 화보를 찍다가 타이트한 의상을 입었는데 엉덩이 중간 부분만 뜯어진 적이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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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는 자신의 애플힙 비결로 “앉으나 서나 엉덩이에 힘을 주고 긴장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재이는 몸매 비결에 대해 “사실 저는 제가 그렇게 남들과 많이 다르다고는 생각 안 한다”며 “굳이 조금 다른 게 있다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것과 운동을 즐기는 정도다. 특별한 팁은 없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꾸준히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재이는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부러움을 샀다. 구재이는 출산 3개월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필라테스를 하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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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는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녀는 골프웨어를 입고 모델 비율을 선보였다. 그녀는 최근 모델 강승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재이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넘 이쁘구여❤️’, ‘역시 모델 엄마, ‘항상 넘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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