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렉스턴 20주년 기념 ‘시그니처’ 스페셜 모델 판매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 스페셜 모델을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그니처 모델은 최상위 트림인 더 블랙에서만 적용하고 있는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및 블랙 하이그로시 패션 루프랙, 블랙 하이그로시 로워범퍼를 비롯해 휠아치&도어 가니쉬, 프론트 머드가드 등의 전용 사양을 기본 적용하여 고품격의 블랙 외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확대 적용했다.

또한, 시그니처 모델은 프레스티지 모델을 바탕으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기본 적용하였다. 특히 C필라에 위치한 시그니처 모델 전용 배지는 기존 모델과 다른 특별함을 선사하며,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과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 등의 고급 편의 사양까지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더 블랙 모델의 외관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의 판매가격은 4,528만원이며, 이외 모델은 △럭셔리 3,707만원 △프레스티지 4,035만원 △더 블랙 4,988만원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은 지난 2001년 ‘대한민국 1%’라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국내 대형 프리미엄 SUV 시장을 개척하며 성장 발전시켜 온 대표 브랜드로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렉스턴 브랜드를 사랑해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그니처 모델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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