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평범하지만 강력한 호감” 유재석과 장도연의 공통 습관

언젠가 TvN의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유재석이 방위산업업체에 근무하는 한 시민과 대화하면서 랩터, F-35A 등 전문지식을 술술 읊어 놀라움을 산 적이 있다.

누구를 만나도 막힘없이 대화를 이어나가는 그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제일 먼저 경제신문을 읽는다.

또 코미디언 장도연도 한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하루 루틴 중 하나로 경제신문 읽기를 소개한 적이 있다. 그녀는 자신의 무지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매일 공부하고자 경제신문을 읽는다는 이유를 밝혔다.

흔히 신문을 읽으면 좋다고 한다. 온라인 기사보다는 종이신문을 읽는 게 좋고 하루 10분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읽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이 바쁜 세상에 할 일도 많고 공부할 것도 많은데, 굳이 시간을 내서 머리 아프게 신문까지 읽어야 할 이유가 도대체 뭘까?

신뢰성, 정보량을 생각하면

신문보다 가성비 좋은 매체가 있을까?

신문의 장점

①신뢰성 ②효율성 ③입체적 사고

유재석과 장도연이 다양한 신문 중에서 ‘경제신문’을 택한 이유가 뭘까?

많은 사람이 경제와 자신을 별개로 생각한다. 특히나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재테크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일수록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

그러나 사실 경제는 우리 생활과 굉장히 밀접하다. 우리가 생활하는 데 필요한 모든 활동을 경제 활동이라고 했을 때 이런 활동의 흐름과 변화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매체가 바로 경제기사인 것이다.

경제기사의 장점

① 거시적 관점 ② 투자 인사이트 ③ 교양과 상식

그러나 경제기사는 친절하지 않다.

‘무작정 읽으려니까 양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부족해요’

‘읽다보니 흥미있는 기사만 읽고 있어요.’

‘아무리 읽어도 머릿속에 남는 게 없어요.’

‘용어가 너무 어려워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현직 경제신문 기자들이 뭉쳤다. 이 책은 단순 읽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경제신문을 읽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어떻게?

1) 중요한 부분 밑줄 그어보고

2) 용어 알아보고

3) 이 기사가 왜 중요한지

4) 기사 함께 해석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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