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의 새로운 제물(?)로 확정된 가여운 이 남자

영화 <범죄도시3>의 새로운 악역으로 확정된 이준혁! 그리고 출연이 확정된 배우들

언론시사회 공개 후 엄청난 호평을 받으며 벌써부터 대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영화 <범죄도시2>. 그런 가운데 어제 시사회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범죄도시>가 8편까지 나올 수 있다고 언급해 다음 시리즈의 향방에 대해 궁금증을 더해줬다.

그리고 어제자 기사로 <범죄도시3>의 주연 배우 확정 소식과 촬영 일정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타뉴스는 12일 기사로 배우 이준혁이 3편의 새로운 메인 악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준혁은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와 영화 <신과 함께>, <야구소녀>에 출연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매체에 따르면 <범죄도시3>은 인천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 될 예정이며, 금천서 강력반이 마약 조직과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3편에서 금천서 강력반은 여러 활약으로 인해 광역수사대 소속으로 바뀌게 되었다. 마동석이 이번에도 주연과 기획으로 참여하며 2편의 이상용 감독이 그대로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이준혁은 극 중 마약 범죄의 중심격 캐릭터인 주성철을 연기할 예정이다. 주성철은 이전에 등장한 윤계상, 손석구와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알려져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같은 날 OSEN은 <범죄도시3>에 이범수, 김민재 그리고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범수에 경우 2019년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오래간만의 영화계 복귀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김민재는 2019년 영화 <성난황소>에서 마동석과 함께 좋은 호흡을 펼친바 있어 이번에도 마동석과 어떤 호흡을 맞추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본배우 아오키 무네타카는 드라마 <시그널 장기 미제 사건>과 영화 <온다>,<바람의 검심 최종장: 더 파이널>에 출연한 스타 배우로 이번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알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배우들이 합류한 만큼 <범죄도시3>은 개봉예정인 2편보다 더 큰 재미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범죄도시3>은 6월 말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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