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딸 리원이, 뉴욕대 입학…이서진 후배됐다

[사진=안리원 SNS]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의 딸 리원이가 미국 명문대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7일 리원이는 개인 SNS 스토리를 통해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뉴욕대학교에 합격했음을 알렸습니다.

같은 날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도 SNS에 “리원 대학 축하해”라고 축하글을 올리며 딸의 합격을 기념했습니다.

뉴욕대학교는 전공에 따라 미국 랭킹 10위권 안에 드는 명문 학교입니다.

[사진=이혜원 SNS]

또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수 기준 미국의 사립 대학교 중 가장 규모가 큰 학교이기도 합니다.

동문과 교수진에는 노벨상 수상자 37명과 억만장자 17명 등이 있고, 배우 이서진도 해당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앞서 리원이는 지난 3월 유튜브를 개설하고 “미국으로 대학을 갈 것 같다. 전공은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사진=이혜원 SNS]

이어 그는 “올해 여름에 대학을 간다. 국제학교는 3학년 2학기 때 원서를 넣으면 할 게 없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안정환은 2001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과 결혼했습니다. 이들은 2004년 첫딸 리원을, 2008년 아들 리환을 품에 안았습니다.

아이돌 갤러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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