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로만 100억 벌었다는 장윤정의 어마어마한 출연료, 이 정도라고?

회장으로 불리는 가수 장윤정
어마어마한 행사 출연료 자랑
행사 1회당 중형차 1대 값 수준
김숙 “장윤정 빠지면 회사 휘청거려”

엑스포츠뉴스/ 뉴스1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지난 1일 방송된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새롭게 보스로 합류한 ‘트로트 퀸’ 장윤정의 첫 이야기가 그려졌다.

장윤정이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내자 출연진들은 찐팬 모드에 돌입, 그의 별명인 ‘장회장’을 연호하며 열렬한 환영을 보냈다.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4년 차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예전에 행사 한 번에 중형차 1대 값이라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주변에서 장난처럼 부른 게 별명이 됐다”고 ‘장회장’ 별명이 붙은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과 같은 소속사에 있는 MC 김숙은 “장윤정과 같은 회사인데, 장 회장님이 빠지면 회사가 휘청인다”라며 회사의 기둥이 하나 빠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에 비하면 난 개미”라고 밝히며 장윤정의 능력을 찬사해 웃음을 안겼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장윤정의 전성기 시절 1회 행사 비용은 3곡 기준 3,000 ~ 5,000만 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하루 평균 6개, 최대 12개의 행사를 도는 장윤정은 성수기 시즌에는 헬기를 타고 이동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루 최대 1억 원을 받은 적 있다는 장윤정의 연간 수익은 1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중소기업의 수익과 맞먹을 정도다.

유튜브 ‘구라철’

공연 섭외 대행 매니지먼트사에 따르면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장윤정은 현재 2,000만 원대의 행사 비용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거리 두기 해제로 행사 주최가 많아지면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가장 많은 비용을 받는 가수로 3500만 원을 받는 송가인을 꼽았으며 공식적인 행사에 섭외된 적 없는 임영웅은 시작가 2,000만 원으로 측정되며 식지 않은 인기로 5,000만 원대까지 오를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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