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털 보이는 화보에서도 살아남은 33살 김연아의 최근자 미모 수준

올해 33살, ‘피겨 여왕’ 김연아
디올 뮤즈로 화보 촬영 진행
클로즈업에도 주름 한 점 없는 미모 눈길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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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 화보에서도 레전드를 갱신했다.

지난 26일 김연아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뮤즈로 있는 디올의 뷰티 화보 완성 샷을 공개했다.

엘르

클로즈업 샷으로 진행된 화보 사진 속에서 김연아는 굴욕 없는 미모를 보여줬다.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의 아름다운 김연아의 미모는 보는 이들에게 시선을 뗄 수 없도록 만들었다.

피부 솜털은 물론 모공까지 보이는 확대 샷에도 김연아는 매끄러운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연아는 진짜 다 갖춘 듯’, ‘실력, 미모, 인성 없는 게 뭐임?’, ‘디올은 뮤즈 진짜 잘 뽑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인스타그램@yunakim

이와 관련하여 몇몇의 누리꾼들은 과거 선수 시절엔 쌍커풀이 없던 김연아가 화보 속에서 쌍커풀이 있는 모습을 보고 수술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의혹을 전부터 꾸준히 받아왔던 김연아는 SNS에 쌍수 안 했다며 글을 올렸었다.

데이즈드

한편 김연아는 올해로 33살이다. 주름 한 점 없는 동안 외모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피겨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이후 각종 화보, 광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인기 매거진 ‘데이즈드‘의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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